R&D INSTITUTE

한울의 기업부설 연구소는 수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해야 할 바와 하지 말아야 할 바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실패를 통해 두 개의 경계해야 할 대상을 깨닫게 되었고 성공을 통해 두 개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것들을 ‘두 개의 가이드 라인’ 그리고 ‘두 개의 나침반’이라 명명하였습니다..

두 개의 가이드 라인

1st

1st / 우리는 스스로를 잊는 것을 경계합니다.

‘너 자신을 알라’고 했던 어떤 철학자의 말처럼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잊지 않는 것을 첫 번째 가이드 라인으로 정합니다. 한 동안 우리는 어떻게 하면 고객의 만족을 얻을 수 있을까 만을 고려했고 그 결과 우리가 처하게 될 위험을 간과하여 그 위험이 현실화 되는 경험을 반복해 온 바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순간 실패로 귀결된 개발에 항상 ‘안정성’이 결여되어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 제품은 각 요소의 기능적 특징을 간단히 이해하여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손에서만 탄생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않으려 합니다.

2nd

2nd / 대기업적 사고방식을 경계합니다.

대기업적 사고 방식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것을 경계하는 것이 우리 연구소의 두 번째 가이드 라인입니다. 대기업적 사고 방식은 문제를 축소시키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이는 대기업의 경우 얽혀있는 관계가 너무 많아 문제를 드러낼 경우 파장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라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보고 싶은지와는 무관하게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고, 그것을 자유롭게 끄집어낼 수 있다는 점이 소기업의 강점일 것입니다. 우리는 어설프게 대기업 흉내를 냄으로써 우리의 강점을 잃는 과오를 범하지 않으려 경계합니다.

두 개의 나침반

3rd

1st / 파괴와 패러다임 전환을 지향합니다.

철학자이자 과학자이며 미래학자인 ‘토마스 쿤’의 명언 ‘패러다임의 전환(PARADIGM SHIFT)’은 우리의 ‘꿈과 희망’입니다. 토마스 쿤은 ‘한 시대를 지배하는 질서’를 뜻하는 패러다임이 점진적으로 변해가는 것이 아니라 혁명적으로 뒤집어진다는 원리를 ‘패러다임의 혁명적 전환’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우리는 이런 혁명을 우리 손으로 이루어 보기를 꿈꿉니다. 물론 평평한 지구를 둥근 지구로 바꾸는 혁명을 이루기는 어렵겠지만 늘상 만들던 제품의 모습을 현재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전환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단단하지 않은 기반에 집을 지으려는 생각은 과감히 버리고 ‘파괴’함에서 시작해 우리가 만드는 제품의 패러다임을 혁명적으로 바꿀 꿈을 꿉니다.

4th

2nd / 명품과 아우라의 광채를 지향합니다.

특S급 짝퉁 제품들을 보면 때때로 진품보다 더 진품 같고 오히려 품질이 더 좋기도 합니다. 하지만 짝퉁에서는 무언가 뿜어져 나오는 기운을 느낄 수 없다는 점이 참 신기한 노릇입니다. 명품에 이름 명(名)자 만을 쓰지 않고 밝을 명(明)자를 쓰기도 하는 것은 바로 그 명품에서 뭔지 모를 밝은 기운이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서양 사람들은 이 밝은 기운을 ‘아우라(AURA)’라고 표현한 것 같습니다. 아우라가 없는 제품은 그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의 고결함마저 손상시킴을 느낍니다. 그래서 우리는 ‘명품’ 개발을 지향하고 아우라가 아름답게 뿜어져 나오는 제품을 통해 고객의 문화적 고결함이 더 빛날 수 있도록 하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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