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vie 시험성적서(COA)

QUASI-DRUG

플라비

의약외품

몇 몇 선진국 정부에서는 물티슈를 특히 중요한 위생재로 생각해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식품의약품안전청)가 직접 관리하기도 합니다. 어느 나라는 ‘의약품(Drug)’으로, 어느 나라는 의약품에 준한다는 의미로 ‘의약외품(Quasi-Drug)’으로, 어느 나라는 ‘화장품(Cosmetics)’으로 지정해서 관리합니다. 그러므로 의약외품의 제조자는 국가가 특별히 인정한 준비된 자의 의미를 새길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최근 유아용 물티슈에 한해서 의약외품으로 지정해 관리하자는 논의가 있지만 아직 그 필요에 대해 공론을 모으지는 못한 실정입니다. 오직 특별히 안전해야 하는 2종류의 티슈를 의약외품으로 지정해 식약청이 관리하고 있지요. 구강청결티슈와 손소독티슈가 의약외품으로 관리되는 물티슈입니다. 우리는 의약외품으로의 구강청결티슈의 국내 유일한 제조허가자이고 의약외품으로의 손소독티슈의 대한민국 1호 제조허가자이자 독점적 제조자입니다.

  • 구강청결티슈

    구강청결티슈

    ‘조마조마…’
    구강청결티슈를 제조하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이 티슈는 아기들의 입 속을 닦아주는 티슈이기 때문에 물티슈 안전의 최고봉에 서 있습니다. 겉보기에 무척 단순해 보이는 이 한 장의 티슈에는 ‘어떠한 미생물’도 없어야 하며 ‘어떠한 유해물질’도 없어야 하고 어떤 물질이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분해 되어 생성되는 ‘분해산물’ 역시 특별히 적어야 합니다. 우리는 구강청결티슈를 대한민국 시장에 안착시키기까지 무수히 많은 시행 착오를 겪고 발생한 문제점을 해결해 왔습니다. 이 녀석은 오직 ‘완벽’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이 제품을 10년쯤 만들고 난 지금에서야 ‘조마조마’한 마음을 조금 달랠 수 있었습니다.

  • 손소독티슈

    손소독티슈

    영화 ‘눈먼자들의 도시’를 보신 분들이라면 ‘신종플루’나 ‘SARS’,‘조류독감’등에 더 큰 공포감을 느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눈먼자들의 도시는 어느 날 갑자기 정체불명이 바이러스가 퍼져 인류가 모두 맹인이 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설마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싶지만 많은 병원 미생물 학자들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지구 입장에서 보면 ‘인간’은 자신의 몸을 가장 많이 괴롭히는 ‘바이러스’같은 존재이기에 지구의 면역체계는 이 바이러스 같은 인간을 없애기 위해 자신의 몸에 인간을 없앨 수 있는 강력한 바이러스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라구요. 우리는 이러한 위기감 속에서 손을 깨끗이 소독할 수 있는 물티슈를 국내 처음 의약외품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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