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vie 시험성적서(COA)

121도씨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물티슈

121도씨

고온·고압 멸균처리 무화학보존제 물티슈 121℃

물티슈 121℃는 No Chemical 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깨끗하고 순수한 물을 모든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가 사멸하는 온도 121℃로 펄펄 끓여 물티슈를 만들고 이 균이 없는 물티슈에 121℃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물티슈 121℃는 화학적 방부가 아닌 물리적 멸균 방식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므로 화학 보존제의 위험으로부터 온전히 안전하여 향후 물티슈의 방부 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꿀 우리나라의 첫 선구자로서 이름을 남길 것입니다. 대한민국 선구자이자 원조로서 아기의 입 속을 닦아주는 티슈를 만들어온 우리는 이제 보다 안전한 구강청결티슈와 그 친구들을 만들어 121℃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나아갑니다. 아기 손&입 티슈, 아기 똥꼬 티슈, 모유 수유 티슈, 눈청결 티슈, 여성 청결 티슈 등이 빨리 121℃뜨거운 물에 담가달라고 떼를 쓰고 있습니다.

121℃ 의 개발 이념

  • 無 화학 성분

    無 화학 성분

    우리는 그 놈의 화학 성분들 때문에 때때로 큰 곤욕을 치르기도 했고 때때로 비도덕적이라는 멍에를 지기도 했습니다. 항상 우리는 누군가의 물음에 안전하다 답해왔고 안전하다고 말해주는 권위자들의 말을 믿어왔지만 정말로 그러한지에 대해서 확신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노 케미컬’로 우리 제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미생물과의 싸움에 화학적 합성물질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던져버리고 초라한 무기 ‘뜨거운 물’을 손에 들었습니다.

  • 패러다임 전환의 아우라

    패러다임 전환의 아우라

    Aura~!
    hanul herb pharm 연구소의 괴짜들은 아우라를 위해서라면 불 속에라도 뛰어들 기세입니다. 이놈의 아우라가 뭐길래 이 괴짜들은 ‘탱크’처럼 강력한 화학적 합성물질을 버리고 ‘짱돌’같이 볼품없고 문제 많은 뜨거운 물을 들었을까요?? 어쨌든 우리 괴짜들은 ‘모니터 속의 모나리자’가 아닌 ‘루브르의 모나리자’를 꿈꿉니다. 우리는 121℃에게 물티슈 방부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구자로서 아우라를 뿜어 내라고 합니다. 121℃는 아직 패러다임을 바꿀 선구자가 아닙니다. 해결해야 할 무수히 많은 과제가 남아있고 아직 스스로 커나갈 힘도 없으며 위의 ‘탱크’보다도 더 큰 사고를 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괴짜들은 121℃물티슈에 꼭 아우라를 입히고야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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