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TICAL
4 FACTORS

우리는 ‘확대 손해’를 일으킬 수 있는 주요 클레임의 치명적 품질 인자를 금속, 병균, 화학물질 그리고 벌레의 네 가지로 유형화 하였습니다.

1st

1st / 금속

우리는 기계 속의 칼을 볼 때 마다 그 칼과 함께했던 ‘노동의 기쁨’을 떠올리고 그 칼에 다쳤던 ‘노동의 고통’을 떠올립니다. 우리는 칼이 우리와 우리 고객의 유익을 위해서만 춤춰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하지만 칼은 때때로 우리를 베며 제물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칼의 무서움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에 우리가 만든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 금속 파편에 의해 다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생산 현장에 금속이 제품으로 혼입될 가능성은 ‘0’에 가까워 보입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라도 금속이 제품으로 혼입될 가능성은 존재하기에 우리 품질팀은 가장 먼저 ‘금속’에 집중합니다.

2nd

2nd / 병균

‘곰팡이 그리고 세균!’ 이놈의 나쁜 미생물은 우리의 가장 큰 골칫거리입니다. 물티슈의 섬유는 미생물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Cellulose로 구성되고 수분과 함께하기에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할 최적의 조건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물티슈는 필연적으로 병원성 미생물과 불가분의 관계를 형성합니다. 우리 품질팀은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위생적인 제조 환경을 구축하고 어떻게 하면 깨끗한 원료를 사용하여 어떻게 유해하지 않은 방법으로 유효하게 미생물을 억제할 것인가? 우리는 고민합니다.

3rd

3rd / 화학물질

이 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화학적 유해 물질은 인체를 천천히 병들게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물티슈에서 병원성 미생물을 잡기 위해 필연적으로 사용되는 화학 보존제는 살균이라는 그 본질적 유용성 때문에 인체에 더 유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유해성을 덜기 위해 화학 보존제의 ‘단백질 합성 저해’,‘세포벽(막)의 기능 저해’,‘DNA 합성 저해’ 등 작용 원리를 공부하고 그에 따른 위험을 제어할 방법을 고민하였습니다. 우리는 최소한, 무사안일을 위해 화학적 보존제를 개념 없이 사용하지는 않기로 하였습니다. 미생물을 제어할 수 있는 최소량 만을 사용하고 인체가 자연스럽게 배출해 낼 수 있는 물질만을 사용하려 합니다.

4th

4th / 벌레

다행히 우리 제품에서 쥐의 머리 같이 혐오스러운 것이 발견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벌레는 우리 제품에 혼입된 사례가 있고 이에 고객이 느끼는 감정적인 불쾌는 매우 크다는 것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우리 품질팀은 우리의 잘 짜여진 공조 시스템과 방제 시스템이 올바르게 작동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점검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벼룩이 내 옷에 묻어 생산 현장에 들어가는 일 조차 있지 않도록 품질팀은 오늘도 시스템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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