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UL
HISTORY

1991 한영돈

1991 한영돈

1991년, 잘나가던 유명 호텔 총지배인 한영돈은 어느 날 갑자기 약초 등을 끓여 증류한 액을 모아 ‘무엇’인가를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 호텔 지배인 자격증 취득자 제1호가 아닌 게 서러워서일까요? 그는 대한민국 1호를 꿈꾸며 자신이 오랫동안 생각해온 ‘무엇’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끓이고 또 끓여 말갛게 퍼져나간 증기를 모아 피부를 맑게 하는 깨끗하고 영양 많은 물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어느 순간 이 물을 종이에 적셔보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우리나라 최초의 기능성 물티슈 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991 한영돈

2001 한울생약

2001년, 10년의 역사 한울생약은 꾸준히 그리고 천천히 물에 적신 티슈를 만들었습니다. 특별히 눈에 띄지도, 특별히 잘하지도 않는 그냥 평범한 제조회사였지요. 하지만 한울생약은 개성을 잃지는 않았습니다. 여전히 생약추출을 계속했고, 펄프와 종이의 개념을 벗어나 섬유와 천의 개념으로 물티슈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아기의 입안을 닦아주는 티슈도 만들어 냈습니다.

1999 한영돈

2011 hanul herb pharm

2011년, 스무살의 hanul은 어떤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졌습니다.
그저 물티슈 업계의 메이저 제조자란 이름으로 모던타임즈의 찰리 채플린처럼 자본주의의 한 톱니바퀴가 되어 반복된 회전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되물었습니다. 20년 전 한영돈이 꾸었던 ‘1호’의 꿈은 그저 물티슈를 많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가장 특별한 물티슈를 만드는 것이었음을 다시 떠올렸습니다. 우리는 ‘진심’과 ‘진실’이라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졌습니다.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하자!
To Tell Th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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